아이폰으로 찍어서 사진이 좀 구리구리 하지만
당분간은 스케너를 쓸 수 없으니 그냥 패스.
사진이 더 좋아 보인다고 하신 분도 있으니...^^
물론 전에 찍었던 사진은
더 좋은 사진기로 찍은 사진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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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그레고리의 책에 감명 받아서
나도 그림일기 쓰기로 했다.
스케너 하나 살까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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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녀 슈

from 일상 2011/12/07 10:02


다 그렇지 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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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발을 위해

from 일상 2011/12/01 10:13



오늘 사진은... 안개 낀 명주타워...
역시 아이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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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중앙 난방

from 일상 2011/11/29 10:01



보너스(?) 사진...
아이폰으로 찍은 상해 명주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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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5 설치

from 일상 2011/10/06 22:04
iPhone 4S가 나왔을 때 많은 사람들은 스펙에 실망을 했지만
3Gs를 쓰고 있는 나로서는 나빠 보이지 않았다.
특히 Siri 관련 영상은 매우 흥미롭기까지 했는데...



그날 저녁 결국 iOS5 GM 버전을 설치해 버렸다.
저녁 11시에 다운 받기 시작해서
새벽 2시 넘어서 끝났으니까
꽤 오랜 시간을 투자해서 설치 한 샘인데 졸린 눈을 비벼가며
설치 했던 가장 큰 이유는 영상에서 봤던 Siri를 테스트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드디어 설치 완료!!
기쁜 마음도 잠시... 아무리 찾아도 Siri를 찾을 수 없었다.
그렇다, Siri는 아이폰 4S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것이다.
더욱 마음이 아팠던 것은



이런 일이 있고 나면 뭐랄까...
마음이 멍~해지고 마음에 큰 혼란이 온다고 나 할까? 

 

............................................


Steve Jobs
Steve Jobs by kennejima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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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모기

from 일상 2011/09/27 15:40

가을 모기 때문에 새벽에 일어나

한참 동안 잠을 못 잤더니

엄청 피곤하당

홈매트는 더 이상 소용이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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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우주인의 법칙 1

from 일상 2011/09/06 17:05


작업 하다가 순간 싸늘한 느낌을 받았다
.


, 한참 동안 저장을 안 했다!!!


부랴부랴 저장을 하려 하는 순간

!!

 



소심한 우주인의 법칙 1

컴퓨터가 얼어 버리는 때는 항상

한참 동안 작업을 하고 저장하는 것을 잊어버린 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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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가장 더운 곳은?

from 일상 2011/08/31 10:58


아마도 엘리베이터 안이 아닐까?

냉방의 사각지대.


난 회사에 출근하려면

지하철에서 내려 약 10분 정도를 걸어야 하는데

그렇게 걷고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몇 층 안 되는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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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곱게 갈 것이지

from 일상 2011/08/29 17:00



요 며칠 선선한 날씨에

완전 방심하고 있었는데

어제 저녁엔 너무 더워 잠을 설쳤다.

 

새벽엔 반대로 너무 추워서 잠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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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졌네......

from 일상 2011/08/25 14:39



무슨 일인지 요즘 블로그가 많이 느려졌다.

항상 그런 건 아니고

이따금씩…… .. 평상시도 아주 빠른 건 아니지만 서도……

티스토리가 좀 느려졌나?

 

그나저나……


.........
.........
.........
.........



아쉽게도 (응?)
아이폰 카메라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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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이상해졌다.

from 일상 2011/08/23 11:11


내가 아이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카메라이기 때문인 거야.
그냥 바꾸고 싶은 마음 때문은 결코 아닌 거야...응?...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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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급이 없어졌다

from 일상 2011/08/22 11:36





나도 잔고가 여유롭고 싶다...ㅠㅠ


그나저나
아이폰 카메라가 이상해졌다.
사진의 블러 현상은 이펙트가 아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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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마만인가 이런 하늘 보는 것이...

하늘색을 잊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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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했던 비가 그치고

from 일상 2011/06/26 21:18
하늘이 뚤린 것 처럼 비가 오더니
오후 들어선 비가 그쳤다.
비가 오는 건 꼭 필요한 일이겠지만
이렇게 몰아오니 지루하고 난감하긴 하다.

순간 엄청난 속도로 흘러가는 구름이 멋져 아이폰으로 한장...^^

 
iPhone 3Gs / Camera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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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릴라 둥둥 이란 스팟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아기 고릴라 둥둥을 중심으로 사자, 코끼리, 타조, 물고기 등의 꼬마 캐릭터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짧은 스토리로 담은 애니메이션이지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데요.  그 둥둥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활용한 App 들이 몇 개 나와 있는데 오늘은 가장 최근에 나온 Talking Doongdoong을 소개 할까 합니다.  iPhoen(iPod)용 유료 App 입니다.

 

App 실행하면 귀엽기도 하고 다소 엽기적이기도 한 둥둥이 화면 중앙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아이콘들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우선 음악 아이콘을 누르면 둥둥이 열심히 춤을 춥니다.  다소 막춤이긴 하지만 나름 귀엽네요.^^  그리고 공을 누르면 공을 가지고 노는 둥둥을 볼 수 있고요.  물을 주어 꽃을 자라게 할 수 도 있습니다.  왼쪽 하단을 클릭하면 둥둥이 서있는 배경이미지를 바꿀 수도 있고 둥둥의 보이스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것도 재미있네요.


 

무엇보다도 가장 큰 특징은 역시 말을 캐릭터가 따라 하는 것이겠지요?  이런 류의 App들은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Talking Doongdoong 역시 캐릭터가 귀엽게 생겨서인지 아가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사실 둥둥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가지고 나온 App이 처음 나온 지는 시간이 꽤 되었는데요.  이 녀석이 가장 먼저 나왔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시에는 Talking 시리즈가 몇 개 없었거든요.  지금은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이 Talking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나오고 있어서 더 이상 새롭지 못하다는 점이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둥둥의 반응이 약간 늦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Talking Doongdoong은 상당히 근사한 App입니다.  만약 Talking 시리즈가 없거나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리즈를 보여주고 싶다면 충분히 권할 만한 선택입니다.  무엇보다도 아기 고릴라 둥둥의 팬이라면 주저할 이유가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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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레이싱 게임이 참 많이 나왔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게임을 꼽으라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생각엔 단연 리얼 레이싱입니다.  제목처럼 사실적인 레이싱의 느낌을 전달해 주는 높은 완성도의 게임인데요.  오늘은 그 두 번째 버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Real Racing 2. iPhone(iPod)용 유료게임입니다.

 

리얼 레이싱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사실적인 느낌의 그래픽과 플레이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란티스모 같은 리얼함을 기대하심 안돼요…^^)  보통의 아케이드성이 짖은 레이싱 게임과는 다르게 마치 정말 차를 가지고 트랙에서 레이싱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전달해 주는 모습은 여타 다른 레이싱 게임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점입니다.


 

전편도 상당히 훌륭한 그래픽을 자랑했습니다만 이번엔 더욱 정교한 그래픽을 가지고 왔네요.  사운드 역시 게임 속에 푹 빠져 들게 할 만큼 사실적이며 매력적입니다.

 

이처럼 사실적인 그래픽과 플레이를 추구하다 보니 전편과의 차별성은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게임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약간의 버벅임도 눈에 거슬리는 부분입니다.  (제 아이폰이 3GS여서 그건 것일 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얼 레이싱 2는 여전히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니드포 스피드류의 게임도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만 조금 더 색다르고 리얼한 느낌의 레이싱을 원하신다면 꼭 한번 플레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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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Slice It!이라는 게임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번엔 조금 다른 느낌의 Slice 게임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iSlash. 이이폰(아이팟터치)용 유료게임입니다.

 

제가 Slice It!을 언급하긴 했지만 사실 게임은 Fruit Ninja와 자르는 방법이 더 유사합니다.  그냥 손가락으로 슉슉 자르면 되지요.  게임 방법은 매우 단순합니다.  닌자가 사용하는 수리검 같은 것들이 돌아다니는 공간을 마구마구 잘라 최대한 작게 만들면 됩니다.  이때 돌아다니는 수리검을 건드려서는 안되고요. 또 수리검이 포함 되어 있는 공간을 잘라내도 안됩니다.


 

나중엔 나무로 된 공간에 철 등이 들어가 자를 수 없는 공간도 생겨서 나름 난이도가 생깁니다.  단순한 게임이지만 가볍고 직관적이라 시간 날 때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라이터 버전도 있으니 한번 다운받아 플레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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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USB

from 일상 2010/10/23 11:06

모두들 평안 하신가요?
오랜만이지요?

전 요 며칠 중국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예약 했던 호텔이 말 없이 취소 되는 등 황당한 일도 많긴 했습니다만
나름 재미있게 잘 다녀 왔답니다.

오늘의 짤방은
하루 일정 끝내고 잠시 시내를 돌아 다니다가 발견한
대륙의 USB 메모리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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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게임은 요즘 정말 많이 나오지요.  기존 PC 게임을 컨버팅하여 출시하는 게임도 많고요.  정말 많은 게임이 있지만 컨트롤러가 없는 아이폰의 특성상 플레이 하기 쉬운 게임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아이폰에서도 정말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다가 재미있기까지 하고요.  Cut The Rope.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유료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게임의 Goal은 캔디를 귀여운 괴물에게 먹여주는 것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캔디는 Rope에 달려 있어서 로프를 잘라야 하지요.  이때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로프를 잘라서 캔디가 괴물에게 도달하도록 하면 됩니다.  로프는 손가락으로 한번 그어주면 잘라지는데요.  한번에 여러 개의 로프를 자를 수도 있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면 풍선 등의 다양한 아이템이 사용되고 로프의 종류도 탄성을 가진 것들이 나와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합니다.  기본적으론 사탕을 괴물에게 먹여주는 것이지만 화면에 별들이 있어서 별들도 함께 모아야 합니다.  별의 개수로 다음 퍼즐 박스를 열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많은 별을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작도 쉽고 화면도 사운드도 상당히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미국 아이튠즈 유료게임 1위를 하고 있는 게임인데요.  1위하는 게임이 반드시 재미있는 건 아니겠지만 이 게임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라이트 버전도 있는데 아쉽게도 현재는 아이패드용만 라이트 버전이 제공되고 있네요.  귀여운 퍼즐게임을 찾고 계신다면 매우 강추 할만한 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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