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림일기 쓰기로 했다.
스케너 하나 살까보다...ㅎㅎ
'그림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림일기 12월 29일 - 1월 1일 (58) | 2012/01/03 |
|---|---|
| 그림일기 12월 27일 - 28일 (35) | 2011/12/29 |
| 그림일기 12월 24일 - 26일 (27) | 2011/12/27 |
| 그림일기 12월 22일 - 23일 (22) | 2011/12/23 |
| 그림일기 12월 19일 - 21일 (20) | 2011/12/22 |
| 그림일기 12월 29일 - 1월 1일 (58) | 2012/01/03 |
|---|---|
| 그림일기 12월 27일 - 28일 (35) | 2011/12/29 |
| 그림일기 12월 24일 - 26일 (27) | 2011/12/27 |
| 그림일기 12월 22일 - 23일 (22) | 2011/12/23 |
| 그림일기 12월 19일 - 21일 (20) | 2011/12/22 |
봄이 와서인지
요즘은
주체하기가 힘듭니다.
다들 몇 시에 주무시는지 모르겠지만
전
아무리 졸리더라도
11시쯤에 자게 되면 뭐랄까…
이런 저런 이유로
혼자서 빈둥거릴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요즘.
일찍 잔다는 건 너무너무 억울한 느낌이 마저 들거든요…ㅋㅋ
그렇다고 딱히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안 그래도 봄이라 피곤한데
더욱더 피곤해 지고 있답니다……ㅋㅋ

| 조금 우울... (40) | 2009/03/31 |
|---|---|
| 서울의 지붕...낙산공원 (32) | 2009/03/21 |
| 잠자면 손해 (52) | 2009/03/19 |
| 메신저에 답이 없으면 건방진 사람이다??? (58) | 2009/03/16 |
| 2세대 해킹 정식툴이 나오다!!! (38) | 2009/03/12 |
"따르릉~ 따르릉~"
얼마 전 퇴사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부탁이란 것이 별거는 아니고
한마디로 메신저 로그 아웃을 해달라는 거였습니다.
퇴사할 때 메신저 아이디를 지우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데이터 때문에 그 친구가 쓰던 컴이 그대로 회사 한쪽 자리에 연결되어 있었거든요.
컴퓨터를 부팅하는 바람에 자동 로그인이 되어 있었고 그래서 사람들이 그 친구가 로그인했다고 생각하고는 메신저로 얘기를 걸었었다는 거지요. 그 컴퓨터는 누가 쓰는 것이 아니니 대답이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고요.
"덕분에 나 건방지다는 말까지 들었어!"
사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작업 때문에 컴을 끄지 않고 퇴근 했는데 미쳐 메신저 로그 아웃을 못한 거지요.
제가 온라인이라고 생각했던 선배 한 명이 말을 걸었었는데 저의 대답 없음으로 인해서 오해를 한 것이었지요.
과연 메신저에 대한 답이 없었다고 건방지다고 말 할 수 있을까요?
그 친구의 MSN을 로그아웃하고, 엄청나게 떠 있는 대화창을 닫으면서
씁쓸한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 서울의 지붕...낙산공원 (32) | 2009/03/21 |
|---|---|
| 잠자면 손해 (52) | 2009/03/19 |
| 메신저에 답이 없으면 건방진 사람이다??? (58) | 2009/03/16 |
| 2세대 해킹 정식툴이 나오다!!! (38) | 2009/03/12 |
| 식도염에 피해야 할 음식 (38) | 2009/03/10 |
얼마 전 지갑을 집에 놓고 나왔을 땐
주머니에 동전이 있어 무사히 넘길 수 있었지만…
오늘은 주머니에 동전이 하나도 없더군요.
결국 투덜거리며 한참을 걸어서 집까지 갔었는데
현관문을 열면서 생각나더군요.
제가 갖고 있던 D2를 입양 보내면서
받은 돈이 가방에 있었거든요.
ㅋ~ 머리가 나쁨 몸이 고생이라더니
결국 오늘은 대박 늦어버렸지요~
아침 회의도 있었는데…-_-

| 2세대 해킹 정식툴이 나오다!!! (38) | 2009/03/12 |
|---|---|
| 식도염에 피해야 할 음식 (38) | 2009/03/10 |
|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 (42) | 2009/03/09 |
| 농땡이의 결과 (34) | 2009/03/05 |
|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38) | 2009/03/04 |
시무식 때문인지
잠을 잘못 잤기 때문인지
하루 종일 어깨랑 뒷목이 당기더군요.
사실 몇 년 전 교통사고 이후로
(4중 추돌 사고에 가운데였었지요...-_-)
신경 쓰거나 피곤 하거나 하면 한번씩 이런답니다.
교통사고 잘 못 치료하면 평생 골병 든다고 하더니 제가 딱 그 꼴인가 봐요...ㅠㅠ
아주 아픈 건 아니지만
뭐랄까... 아주 기분 나쁘게 아프다고나 할까요?
가끔...영화 셔터가 생각나지요...ㅋ~
뻐근한 뒷목을 푸는 좋은 방법 있으시면 누가 좀 알려주세요...^^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크리스마스에 행사가 없어지더니
올해는 크리스마스의 거의 대부분을
집에서 잠만 자버렸군요...-_-
뭔가 쓸쓸~한 기분이...ㅠㅠ
| 감기 조심하세요~~ (6) | 2008/12/29 |
|---|---|
| 일하기 싫은 크리스마스 다음 날~ (6) | 2008/12/26 |
| 성탄절 (5) | 2008/12/25 |
| 크리스마스 (4) | 2008/12/24 |
| 국민체조 (2) | 2008/12/23 |
아침에 회사에 있는데
방송으로
국민체조 음악 소리가 나오더군요.
원래는 저희 층엔 나와선 안 되는 것이었으니
나름 방송사고라 할 수 있겠네요
저희 회사가 있는 건물은 거의 대부분
모 보험회사가 쓰고 있거든요.
그 회사는 아침마다
국민 체조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 소리가 오늘 있었던 유일한 이벤트일 정도로
요즘 반복적인 삶을 살고 있답니다....-_-
D80을 충분히 만족하며
잘 쓰고 있지만...
홈 쇼핑에서 판매하는 D90을
멍하니 한참을 보았답니다...
거의 다이얼을 누를 뻔 했지요...ㅋㅋ
사진은 디시인사이드에서~
집에 이렇게 먼지가 가득 하도록
방치해 두었다니...쩝...
죄송해요~^^
좀더 신경 쓸께요~^^
신던 운동화가 낡아서
하나 장만 했답니다~^^
쇼핑은 즐거워~~ㅋㅋ
방의 형광등을 갈기 위해
커버를 분리하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 속에 벌레들이 죽어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이지 온갖 종류의 벌레들이 가득 하더군요…
그 중 최고는
나름 커다란 ‘벌’이었답니다…^^
아니 벌은 언제 그리고 어떻게 들어간 걸까요???
어젠 황사가 너무 심하더군요…
점심 시간에 잠시 외출했는데
눈이 빠질 것처럼 아프더라니까요…ㅠ ㅠ
밤 11시 30분...
불연 듯 비빔면이 땡기고 있습니당...
아~무 이유 없이...ㅋ~
먹으면 낼 아침 눈을 못 뜰 텐데 말이지요...!!!
휴~ 오늘은 하루 종일
회의를 했답니다...-_-
동료 직원 한 명은 제가 퇴근 한 줄 알았다더군요...-_-
이봐!!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지 싶다고…!!
얼마 전 출근 버스에 자리가 생겨서
앉았는데
의자가 심하게 기울어져 있더군요…
그 짧은 순간에 오만 가지 생각을
토하고 있는 날 발견하곤 한참을 웃었지요…
가끔 A형에 관한 속설을 믿게 된다니까요!!!! ㅎㅎ
피로가 떠날 생각을 안 하는군요…
일주일이 피곤 속에서
어떻게 지나 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가 버렸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