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장마가 아니라 우기라고 부른다지?
확실히 기후가 많이 바뀌긴 한 모양.
이러다가 거리의 가로수들이 코코넛 나무 같은 걸로 바뀔지도……
길 가다가 배고프면
코코넛이나 바나나를 따먹을 수 있으려나?
팔라우 같은 경운 코코넛이 다 개인 소유라 함부로 따먹으면 안된 다하던데
우린 구청 소유가 되려나?
더운 여름 점심 먹고 쓸 때 없는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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