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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지갑을 집에 놓고 나왔을 땐

주머니에 동전이 있어 무사히 넘길 수 있었지만

오늘은 주머니에 동전이 하나도 없더군요.

결국 투덜거리며 한참을 걸어서 집까지 갔었는데

현관문을 열면서 생각나더군요.

 




제가 갖고 있던 D2를 입양 보내면서

받은 돈이 가방에 있었거든요.

~ 머리가 나쁨 몸이 고생이라더니

결국 오늘은 대박 늦어버렸지요~

아침 회의도 있었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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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다 보면

짜증 나는 사람들이 가끔 있지만

가장 짜증 나는 사람 중 하나가

스피커로 DMB 보는 사람들입니다.

마치 만원 지하철이 자기집 거실인양

커다란 소리로 TV를 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머리를 한대 콩 쥐어 박고 싶은 심정이...

이어폰이나 헤드폰이 뭐 하는데 쓰는 물건인지 모르는 사람일지도 모르지만요...~

아님 자신이 보고 있는 드라마를 모두와 공유하고 싶었거나~


 

또 다른 한 부류는

담배 냄새에 찌들은 사람이지요.

사람 많을 때 바로 옆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숨이 턱!!

...담배 피우는 것은 자유이고

냄새 나는 것이 모...큰 잘못을 한 것은 아니긴 하지만...

가능하면 같은 칸에는

그런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소망이 생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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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출근 지하철에 사람이 많긴 했지만

오늘은 아주 끝장이더군요.

몸이 뻥하고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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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에 와서 알았지요.

지갑을 집에 두고 온 것을.

순간 멍~하고 있었지요.

~전에 비슷한 일이 있어

버스 기다리던 아저씨한테 동전을 빌렸던

일도 생각 나면서 말이지요~

어찌해야 하지? 또 돈을 꾸어야 하나???

그러다 순간 주머니 속의 수많은 동전이 떠올랐지요.

전 가게에서 물건 살 때 천원 단위까지는 계산 하지만

100원 단위는 계산 안하고 그냥 잔돈으로 받아

그냥 주머니에 넣거든요.  동전 세는 것도 귀찮아서-_-

그 귀차니즘이 오늘은 저를 위기에서 구했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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