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녀 슈

from 일상 2011/12/07 10:02


다 그렇지 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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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발을 위해

from 일상 2011/12/01 10:13



오늘 사진은... 안개 낀 명주타워...
역시 아이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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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가장 더운 곳은?

from 일상 2011/08/31 10:58


아마도 엘리베이터 안이 아닐까?

냉방의 사각지대.


난 회사에 출근하려면

지하철에서 내려 약 10분 정도를 걸어야 하는데

그렇게 걷고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몇 층 안 되는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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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에게 고함

from 일상 2011/07/15 13:04


지름신이야 항상 왔다 가는 거고

오더라도 가능성 있는 물건을 가지고 왔는데

이번엔 좀 거리가 있는 물건을 가지고 왔다.


지름신님
~ 다음 번엔 물건만 가지고 오시지 말고

총알도 같이 가지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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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릴라 둥둥 이란 스팟 애니메이션이 있습니다.  아기 고릴라 둥둥을 중심으로 사자, 코끼리, 타조, 물고기 등의 꼬마 캐릭터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짧은 스토리로 담은 애니메이션이지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데요.  그 둥둥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활용한 App 들이 몇 개 나와 있는데 오늘은 가장 최근에 나온 Talking Doongdoong을 소개 할까 합니다.  iPhoen(iPod)용 유료 App 입니다.

 

App 실행하면 귀엽기도 하고 다소 엽기적이기도 한 둥둥이 화면 중앙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아이콘들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우선 음악 아이콘을 누르면 둥둥이 열심히 춤을 춥니다.  다소 막춤이긴 하지만 나름 귀엽네요.^^  그리고 공을 누르면 공을 가지고 노는 둥둥을 볼 수 있고요.  물을 주어 꽃을 자라게 할 수 도 있습니다.  왼쪽 하단을 클릭하면 둥둥이 서있는 배경이미지를 바꿀 수도 있고 둥둥의 보이스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것도 재미있네요.


 

무엇보다도 가장 큰 특징은 역시 말을 캐릭터가 따라 하는 것이겠지요?  이런 류의 App들은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Talking Doongdoong 역시 캐릭터가 귀엽게 생겨서인지 아가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사실 둥둥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가지고 나온 App이 처음 나온 지는 시간이 꽤 되었는데요.  이 녀석이 가장 먼저 나왔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시에는 Talking 시리즈가 몇 개 없었거든요.  지금은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이 Talking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나오고 있어서 더 이상 새롭지 못하다는 점이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둥둥의 반응이 약간 늦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Talking Doongdoong은 상당히 근사한 App입니다.  만약 Talking 시리즈가 없거나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리즈를 보여주고 싶다면 충분히 권할 만한 선택입니다.  무엇보다도 아기 고릴라 둥둥의 팬이라면 주저할 이유가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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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는 횡스크롤 디펜스 게임을 소개 합니다.  지금 한국 앱스토어 1위를 하고 있는 게임인데요.  팔라독Paladog. 아이폰(아아팟터치)용 유료게임 입니다.

 

많은 횡스크롤 디펜스 게임이 그렇듯 이 게임 역시 적의 성을 부수면 이기게 됩니다.  반대로 팔라독이 죽으면 유저가 지는 것이 되지요.  게임을 플레이 하게 되면 돈이 모이게 되고 그 돈으로 자신의 유닛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여타 다른 게임과 유사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일정한 스테이지 별로 다른 모드의 스테이지가 존재 하는데요.  마차 지켜야 하는 스테이지가 있고 여러 라인으로 나뉘는 스테이지가 있으며 랜덤으로 제공되는 유닛과 아이템만으로 진행해야 하는 스테이지가 있습니다. 

 



아이템 등으로 팔라독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점도 재미있는 점인데요.  무기를 변화 시킨다거나 특정한 기능이 있는 반지를 줌으로서 게임 플레이 양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또 경험치가 존재해서 일정한 경험치가 쌓이게 되면 팔라독이 득정한 스킬을 배울 수 있게 한 점도 게임의 또 다른 재미 요소가 됩니다.

 



아쉬운 점은 게임의 난이도 인데요.  생각보다 상당히 어려운 게임입니다.  특히 해골 아이콘이 그려진 스테이지는 더욱 어려운 난이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 Ice Glen의 마지막 스테이지를 좀처럼 클리어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그리고 음악을 들으며 플레이 할 수 없었던 점도 아쉬운 점이었는데 그건 이번 업데이트에서 개선 되었다고 하니 반가운 일이네요.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이런 류의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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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레이싱 게임이 참 많이 나왔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게임을 꼽으라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생각엔 단연 리얼 레이싱입니다.  제목처럼 사실적인 레이싱의 느낌을 전달해 주는 높은 완성도의 게임인데요.  오늘은 그 두 번째 버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Real Racing 2. iPhone(iPod)용 유료게임입니다.

 

리얼 레이싱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사실적인 느낌의 그래픽과 플레이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란티스모 같은 리얼함을 기대하심 안돼요…^^)  보통의 아케이드성이 짖은 레이싱 게임과는 다르게 마치 정말 차를 가지고 트랙에서 레이싱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전달해 주는 모습은 여타 다른 레이싱 게임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점입니다.


 

전편도 상당히 훌륭한 그래픽을 자랑했습니다만 이번엔 더욱 정교한 그래픽을 가지고 왔네요.  사운드 역시 게임 속에 푹 빠져 들게 할 만큼 사실적이며 매력적입니다.

 

이처럼 사실적인 그래픽과 플레이를 추구하다 보니 전편과의 차별성은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게임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약간의 버벅임도 눈에 거슬리는 부분입니다.  (제 아이폰이 3GS여서 그건 것일 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얼 레이싱 2는 여전히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니드포 스피드류의 게임도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입니다만 조금 더 색다르고 리얼한 느낌의 레이싱을 원하신다면 꼭 한번 플레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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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game으로 인기 있었던 Karoshi를 알고 계신가요?  상식을 뒤집는 퍼즐 게임 있었는데요.  iPhone game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iPhone(iPod)용 유료게임 입니다.

그래픽만을 본다면 뭐 이런 게임을 소개하나 싶을 만큼 안습인데요.  게임의 재미는 그래픽과 상관없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앞에서 상식을 뒤집는 게임이라고 말씀 드렸는데요.  그 이유는 게임의 Goal 때문입니다.  보통은 주인공이 장애물 등을 피해 얼마나 오래 동안 살아 남는가가 게임의 Goal이라면 이 게임은 얼마나 빨리 죽는가 입니다.  화면 이곳 저곳에 있는 다양한 장치나 물건 등을 사용해서 주인공을 죽이면 되는 것이지요.  (이런 게임을 하다가 아이폰 전원이 꺼지면 순간의 감정을 참지 못하고 폭력적으로 변할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_-!!)


 

결국 퍼즐 게임이기 때문에 각 스테이지마다 적당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스위치를 건드는 순서나 상자 등의 위치를 조정하는 것이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게임이 진행되어 가면서 죽기 위한 상당히 다양한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요.  난이도가 높아 지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오히려 제작자의 아이디어에 웃음짓게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런 방법을 생각하다니 고생이 많았겠다 는 생각이……^^)



조작이 조금 매끄럽지 못한 점은 조금 아쉽네요.  버전업 하면서 좀 더 매끄러워지길 기대해 봅니다.

 

조금 철 지난 게임이라는 감이 없진 않지만 만약 PC 게임으로 플레이 해본 적이 없는 분이라면 꼭 한번 플레이 해보셔도 좋을 게임입니다~

공략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가 있어 추가 합니다~
막히신 분들은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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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Chop Chop Soccer가 무료가 되어서 한번 플레이 해봤는데요. 
그래픽도 귀엽고 조작 방법도 상당히 쉽기 때문에 매우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었을 것 같지만...
조작감이 너무 좋지 않더군요. 
게임 진행은 상당히 빠른데 반응 속도가 너무 느리니 답답하고 게임에 흥미를 금새 잃게 되더군요.

 

멀티플레이를 지원해서 사람이랑 하면 어떻지 모르겠습니다만 혼자 플레이 할 때는 그냥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재미있을 수 있으니 함 다운 받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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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폰 게임은 상당히 대작으로 나오는 것들이 많아서 짜투리 시간에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이 점점 줄어 드는 느낌마저 드는데요.  오늘 소개할 게임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Chicken Battle.  원래는 유료게임인데 지금은 무료입니다.


 

장르는 일종의 디펜스 게임인데요. Plants vs. Zombie 의 라이트 버전이랄까요?  게임 플레이어의 진영으로 적 병아리를 물리치고 적 진영의 에너지를 모두 닳게 만들면 게임에서 이기게 됩니다.  병아리들은 몇 가지 유닛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기본적으론 농부와 병사만 알에서 부화해 있고 게임을 진행하면서 궁수 등 다른 유닛 들이 하나씩 부화합니다.  병아리이기 때문인지 알에서 유닛이 부화한다는 설정이 재미있네요.  경험치의 축적에 따라 유닛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적당한 업그레이드는 필수 입니다.  적들이 들어오는 라인은 3개인데 농부는 일해서 돈을 모으고 모은 돈으로 공격 유닛을 생산해서 적들을 물리치게 됩니다.

 



상당히 직관적인 UI이기 때문에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Plants vs. Zombie 같은 퀄리티나 재미를 기대하신다면 좀 무리이고요.  무료게임치곤 쓸만하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제가 다운 받을 땐 무료였습니다만 이런 게임은 금방 유료로 전환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다운 전에 꼭 무료인지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네요. 그나저나 식물 대 좀비(Plants vs. Zombie)가 할로인 세일로 1불에 판매 중이랍니다.  혹시 안 해본 분들은 엄청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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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Slice It!이라는 게임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번엔 조금 다른 느낌의 Slice 게임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iSlash. 이이폰(아이팟터치)용 유료게임입니다.

 

제가 Slice It!을 언급하긴 했지만 사실 게임은 Fruit Ninja와 자르는 방법이 더 유사합니다.  그냥 손가락으로 슉슉 자르면 되지요.  게임 방법은 매우 단순합니다.  닌자가 사용하는 수리검 같은 것들이 돌아다니는 공간을 마구마구 잘라 최대한 작게 만들면 됩니다.  이때 돌아다니는 수리검을 건드려서는 안되고요. 또 수리검이 포함 되어 있는 공간을 잘라내도 안됩니다.


 

나중엔 나무로 된 공간에 철 등이 들어가 자를 수 없는 공간도 생겨서 나름 난이도가 생깁니다.  단순한 게임이지만 가볍고 직관적이라 시간 날 때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라이터 버전도 있으니 한번 다운받아 플레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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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게임은 요즘 정말 많이 나오지요.  기존 PC 게임을 컨버팅하여 출시하는 게임도 많고요.  정말 많은 게임이 있지만 컨트롤러가 없는 아이폰의 특성상 플레이 하기 쉬운 게임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게임은 아이폰에서도 정말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다가 재미있기까지 하고요.  Cut The Rope.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유료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게임의 Goal은 캔디를 귀여운 괴물에게 먹여주는 것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캔디는 Rope에 달려 있어서 로프를 잘라야 하지요.  이때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로프를 잘라서 캔디가 괴물에게 도달하도록 하면 됩니다.  로프는 손가락으로 한번 그어주면 잘라지는데요.  한번에 여러 개의 로프를 자를 수도 있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면 풍선 등의 다양한 아이템이 사용되고 로프의 종류도 탄성을 가진 것들이 나와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합니다.  기본적으론 사탕을 괴물에게 먹여주는 것이지만 화면에 별들이 있어서 별들도 함께 모아야 합니다.  별의 개수로 다음 퍼즐 박스를 열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많은 별을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작도 쉽고 화면도 사운드도 상당히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미국 아이튠즈 유료게임 1위를 하고 있는 게임인데요.  1위하는 게임이 반드시 재미있는 건 아니겠지만 이 게임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라이트 버전도 있는데 아쉽게도 현재는 아이패드용만 라이트 버전이 제공되고 있네요.  귀여운 퍼즐게임을 찾고 계신다면 매우 강추 할만한 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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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멋진 게임 하나 소개 해드리려 합니다.  ARDefender. 아이폰용 유료게임입니다.

 

증강현실을 이용한 게임들은 상당히 많이 나와있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멋진 게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게임 소개 영상을 링크 걸었으니 먼저 한번 보세요.

 



멋지지 않나요?  전 이 영상을 보는 순간 바로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  게임을 플레이 하려면 App을 다운 받는 것 외에 한가지가 더 필요한데요.  바로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PDF파일의 이미지를 프린트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게임을 플레이 할 수가 없어요.  바로 이 종이를 카메라로 잡을 때 거기에 우리가 지켜야 할 성이 나타나거든요.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되면 카메라의 특정 위치를 거점으로 삼고 플레이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그 전까진 프린트된 종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기본적인 게임 룰은 성을 행해 달려오는 적들을 물리쳐서 성을 지키는 것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보통의 디펜스 게임과 같지요. 재미라면 재미이고 불편한 점이라 하면 불편한 점일 수 있는데 Full 3D 이기 때문에 카메라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플레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화면의 이곳 저곳을 클릭하며 Aim을 움직일 수 있는데요.  이 역시 Fire 버튼을 누르다가 실수하면 Fire 버튼 있는 쪽으로 옮겨 저서 매우 불편하네요.

 



완전 Cool한 게임 입니다만 게임이 Cool한 것이 목적은 아니지요?  재미를 얘기 안 할 수 없는데요.  게임의 재미는...글쎄요... 신기한 마음에 바로 구매해서 몇 번 플레이 해봤습니다만 아쉽게도 그다지 오래 플레이 할 것 같은 게임은 분명 아니네요. 

 

그래도 1불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렇게 신기한 게임은 한번 플레이 해봐야 하지 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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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폰 4 구입하는 분들이 참 많지요?  제 주변에도 정말 많은 분들께서 장만하셨답니다.   전 당분간은 아이폰 3Gs로 만족하며 보내려 하는데요.  그렇지만 직접 만져보니 쫌 부럽긴 하더군요...ㅎㅎ  개인적으로 전 아이폰에서 사진 기능을 가장 많이 쓰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이폰 4에서 가장 부러운 부분은 사진의 퀄리티 더군요.  특히 HDR 기능은 많이 부럽더군요.

 

HDR이란 말이 다소 생소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최근 컴퓨터 그래픽 쪽에선 관련 소프트웨어라면 당연히 지원해야 하는 부분이 되어버릴 만큼 필수 기능이랍니다.  자세한 부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키피디아에서 찾아 보시면 잘 설명 되어 있으니 함 찾아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암튼... 똑딱이 카메라는 역광 등의 환경에선 암부가 너무 어두워지거나 밝은 부분이 완전히 날라가 버리는 결과를 피할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인데요.  그걸 보완하기 위해 이번에 아이폰 4에 들어간 기능이 HDR이지요.

 

아쉽게도 HDR 기능은 아이폰 4에만 기본으로 들어갔지만 앱스토어에 보면 그 밑의 버전에서도 HDR 기능을 훌륭히 소화해 내는 여러 App들이 존재 한답니다.  그 중에 제가 사용하는 App은 pro HDR인데요.  아이폰용 유료 App입니다.

 

작동 방법은 아주 단순해서 앱을 실행하고 원하는 곳을 찍으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오토와 매뉴얼이 있는데요.  오토의 결과물이 좋아서 굳이 매뉴얼 모드로 찍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비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과물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컴퓨팅 하는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고 두 장의 사진을 반드시 찍어야 하기 때문에 빠르게 움직이는 대상이 있는 경우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아이폰 4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빠른 HDR과 비교해서 매우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지요.

 

그렇지만 풍경을 찍을 때는 매우 유용한 App 입니다.  만약 아이폰으로 사진을 많이 찍으시는 분이라면 꼭 가지고 있어야 하는 App이라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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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pgaluda 를 아시나요?  Cave에서 만든 비행 슈팅 게임인데요.  그 옛날의 오락실 게임을 아이폰으로 가지고 다니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해주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지요.  Cave에서 이번에 Do-Don-Pachi Resurrection이라는 읽기도 힘든 이름의 슈팅게임을 출시했답니다.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유료게임입니다.

 

  게임 구입시 한가지 유의하셔야 하는 점이 있는데요.  아이폰 3GS 이후 버전과 2009년 말 이후에 나온 아이팟터치에서만 돌아간다는 점이지요.  상당히 비싼 가격의 App이기 때문에 잘 확인 해보시고 구입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구입했다가 못하게 되면 대략 난감이잖아요. 

 



  기본적으로
게임은 iPhone Mode Arcade Mode 2가지가 있습니다.  둘 사이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진행해가는 과정은 같습니다.  게이지를 모으는 방법 정도의 차이랄까요.  iPhone Mode iPhone에 더 적합한 모드라고 이야기 하긴 합니다만 뭐 그다지 와 닿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한번 플레이 해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야기 해주셔도 좋겠네요. ^^

 

  이런 류의 게임이 그렇듯 이 게임 역시 비행하며 적들을 가능한 한 많이 폭파시키고 가능한 한 오랜 시간 동안 살아 남는 것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쏟아지는 레이져와 총알 사이를 피하는 것이 아이폰의 작은 화면에선 쉬워 보이진 않지만 나름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적당한 벨런스의 난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그래픽과 신나는 음악, 그리고 적당한 난이도는 상당히 즐겁게 게임에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특히 Hyper Cannon을 사용할 때는 완전 신나더군요...ㅎㅎ

 

  조작 자체는 상당히 직관적이고 단순하기 때문에 아마 처음 플레이 하시더라도 별 무리 없이 즐기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얼마전까진 출시 기념으로 절반 할인 생사를 했었는데 지금은 행사가 끝나서 가격이 상당히 부담스럽긴 한데요.  Lite Version이 있으니까 구입하기 전에 한번 플레이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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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폭풍 속에 다들 별탈 없으셨나요?  전 지난 주에 부모님 댁에 내려갔었는데요.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아파트 후문 입구에 있던 아름드리 나무가 경비실 위로 쓰러져 있더군요.  아무 조록 모두 별탈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깔끔한 퍼즐게임 하나 소개하려 합니다.  Slice it!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유료 App입니다.

 

  게임의 제목을 봐도 느낄 수 있으시겠지만 게임은 자르는 것과 연관이 있습니다.  제시되는 도형을 정해진 횟수 만큼 선을 그어서 정해진 개수 만큼 나누면 됩니다.  이때 그을 수 있는 선의 숫자는 모자라지도 남지도 안아야 하고 또 나눠진 각각의 크기도 비슷해야 합니다.  각각 크기의 비슷한 정도에 따라 별이 주어지는데요.  만점을 받으면 힌트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발급됩니다기본적으로 되돌리기를 지원하고 선 역시 그리고 있는 동안에는 양쪽 끝을 이동해서 원하는 곳으로 옮길 수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게임의 방법이 상당히 쉬운데다 게임 안에 지나칠 정도의 친절한 설명이 들어있어 게임을 익히는데 매우 편리합니다.

 

  크기를 동일하게 잘라야 한다는 점은 게임의 난이도를 적당히 높여 주어 꾸준히 플레이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특히 별이 어정쩡하게 나오면 이미 방법을 발견한 것이라도 다시 정교하게 플레이 하거나 방법을 달리 플레이 하도록 유도하네요.  난이도도 적당하고 완성도도 상당히 높은 매우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판 수가 너무 적어 보인다는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Angry Birds처럼 꾸준히 업데이트 된다면 정말 최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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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명함을 주고 받을 일이 많아집니다.  저도 은근히 명함을 많이 받게 되는데요.  이 명함 관리하는 것이 생각보다 성가신 일입니다.  특히나 명함의 내용을 주소록에 넣는 건 더욱 성가신 일인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App은 명함을 아이폰 주소록에 쉽게 넣도록 도와주는 App입니다.  World Card Mobile. 아이폰용 유료어플입니다.

 

World Card Mobile 상당히 어려 나라의 언어를 지원하는 App입니다.  지원 언어별로 다른 App을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구입하실 때 본인이 원하는 언어를 지원하는 버전인지 확인하시고 구입하셔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명함을 인식하는 것에 특화된 App이기 때문에 메뉴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App을 실행하면 카메라로 명함을 찍을 것인지 아니면 저장된 사진을 인식할 것인지에 따라 원하는 기능을 사용합니다. 보통 사진을 찍는 쪽으로 사용하게 되겠지요?  Camera 버튼을 누르면 바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환경이 되는데요.  방향을 맞춰서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아무래도 사진이 선명한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손떨림 보정 버튼도 필요하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을 찍고 나면 오른쪽 상단의 인식 버튼을 누르면 잠시 변환 과정을 거치고 각 부위별로 글자가 인식되어 주소록에 들어갈 수 있는 상태가 되고 최종 확인 후에 저장하면 주소록으로 저장이 됩니다.  옵션에 보면 찍은 사진을 같이 저장하는 기능이 있는데 자체적으로 따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서 아이폰에서는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이미지를 PC로 백업 할 때는 도움이 되겠네요.

광량이 적은 경우

  

광량이 많은 경우


 

아무래도 이런 목적성을 가진 App은 인식률이 아주 중요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기본적으로 인식률은 좋은 편입니다.  다만 몇 가지 상황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우선 사진을 찍을 때 밝은 곳에서 찍어야 합니다.  아이폰은 광량이 적어지면 노이즈가 급격히 늘어나는 단점이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똑같은 명함이라도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 찍은 것과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 찍은 것은 인식률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또한 밝은 바탕에 어두운 글씨가 어두운 바탕에 밝은 글씨보다 인식률이 더 좋네요.

 

그리고 글씨 밑에 이미지가 겹쳐 있는 경우 글씨를 잘 인식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OCR 기능을 사용하는 모든 것들이 비슷한 조건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요.  요즘은 명함이 상당히 화려하고 특이하게 나오는 곳이 많기 때문에 이런 제약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겠네요.

 

10불이라는 가격이 상당히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명함 관리가 힘드신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리뷰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아이폰 블로그 운영자 제임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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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jeweled 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워낙 유명해서 그와 비슷한 류의 게임을 분류하는 이름이 되었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Call of Atlantis 역시 bejeweled류의 게임입니다.

 

게임 플레이 방법은 기존의 bejeweled와 매우 흡사합니다.  같은 모양을 3개 이상 연결해 놓으면 그 무늬의 블록이 깨지고 빈 공간을 위에서부터 채워 넣습니다.  4개 이상의 블록을 한꺼번에 깨뜨리면 스페셜 게이지를 채울 수 있게 되고 게이지가 다 차게 되면 상당수의 블록을 동시에 깨뜨릴 수 있는 필살기를 작동시킬 수도 있습니다.


 

기존의 bejeweled 게임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 이 게임의 독특한 매력은 블록 속에 섞여 있는 아이템을 모으는 것입니다.  각 판마다 여러 파츠로 나눠져 있는 스페셜 아이템이 있는데 그걸 정해진 시간 안에 모아야 각 판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파츠를 모으는 방법은 다른 모양들을 깨뜨려 가며 아이템을 밑으로 보내는 것인데요.  원하는 파츠가 가장 밑으로 가게 되면 그 파츠는 화면 왼쪽 위에 있는 틀로 들어가게 됩니다. 판이 진행 될 때마다 각각의 난이도가 증가해서 시간 내에 모든 파츠를 모으는 것이 생각보다 녹녹하진 않습니다.

 

기본적으론 나눠져 있는 파츠를 모으는 것이지만 이곳 저곳에 있는 아이템들을 모으는 것도 중요합니다.  좀처럼 풀기 힘든 상황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조작감도 상당히 훌륭하고 난이도도 적당해서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얼마 전엔 무료 행사를 했었는데 지금 보니 1불에 판매하고 있네요.  1불의 가치는 충분히 하는 게임이니 만약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플레이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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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둥둥'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었습니다.  네이버 main에도 몇 번 걸린 적이 있는 스팟 애니메이션입니다.  지금은 TV 방영을 위해서 시리즈를 제작 중에 있어 인터넷엔 업데이트가 중단된 상태인데요.  '둥둥'이 아이폰(아이팟터치) 앱으로 돌아 왔답니다.


 

App 실행하면 아기 고릴라 '둥둥'이 마치 까궁 놀이를 하듯 눈을 가리고 서 있습니다.  그리고 '둥둥'을 터치하면 여러 가지 귀여운 표정과 행동으로 반응하는데요.  귀여운 고릴라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재미있습니다. 

 

사실 처음 App을 실행했을 땐 Talking Carl 같은 것을 기대 했었는데요.  아쉽게도 말을 따라 하진 않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둥둥'이 하는 행동들도 터치하는 부위에 반응하지 않고 랜덤으로 애니메이션을 플레이 하는 느낌입니다.  유일한 익터렉티브 한 반응은 뒤에 있는 바나나를 터치 했을 때 뿐입니다.  랜덤이 아니라 부위별로 인터렉티브 하게 반응하도록 차후 업데이트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명을 들으셔서 짐작하셨겠지만 App은 아주 어린 유아들이 재미있게 가지고 놀만한 App입니다.  혹시 집에 어린 아이나 조카들이 있다면 한번 받아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지금은 출시 기념으로 무료 행사 중이랍니다.  오늘 한번 귀여운 '둥둥'과 만나 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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